
CHROMAVERSE
프리즈마폴로 태어난 세계 크로마라. 렌과 묵렌이 빛과 어둠 사이에서 살아가는 이야기.

빛의 근원, 루미나스
모든 색의 시작. 루미나스의 빛이 흩어져 세계에 색을 부여했다. 렌의 이로몬은 그 빛의 파편이며, 크로마 값은 빛의 잔향이다.
어둠의 근원, 쿠로겐
빛이 닿지 않는 곳에서 태어난 힘. 쿠로겐의 어둠은 빛을 삼키는 것이 아니라 빛과 다른 방식으로 세계를 채운다.

그리고 빛과 어둠이 만나는 곳에서 — 프리즈마폴이 태어났다

7개의 채널이 세계를 물들인다
RGB는 빛의 힘, CMYK는 어둠의 힘
아도르
비탈리스
코그니스
서프레스
이로드
디스토트
보이드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