煉 · 墨煉
종족과 존재
루미나스의 파편에서 태어난 빛의 존재 렌, 쿠로겐에서 비롯된 어둠의 존재 묵렌.
렌
빛의 지적 존재
루미나스 파편 중 가장 높은 의식 밀도의 존재. 인간형이나 고유한 차이를 가진다.
고유 특성
몸 전체의 미세 문양. 능력 사용 시 고유 색채로 발광. 개인마다 고유한 패턴이며 지문 역할을 한다.
지배적 색채를 반영. 키하쿠(700+)는 홍채 자체가 발광한다.
총합이 높을수록 어둠 속에서 은은한 빛을 낸다. 보쿠에이(약 99 이하)는 빛이 거의 없다.
계층별 수명
| 계층 | 총합 | 수명 |
|---|---|---|
| 보쿠에이 | 0~99 | 60~80년 |
| 탄사이 | 100~299 | 약 80~110년 |
| 츄사이 | 300~549 | 약 120년 |
| 메이사이 | 550~699 | 약 250년 |
| 키하쿠 | 700~765 | 500년 이상 |
묵렌
어둠의 지적 존재
렌과 기본 형태를 공유하나, 빛의 체계가 아닌 어둠의 체계를 가진 존재.
고유 특성
빛을 흡수하여 어둡게 보이는 문양. 능력 사용 시 빛이 '빨려들어가는' 효과를 낸다.
빛을 반사하지 않아 깊은 어둠처럼 보인다. 높은 K값은 '구멍'처럼 보인다.
CMYK 총합이 높은 묵렌 근처에서 광원이 약해지고 색이 바래 보인다.
계층별 수명
| 계층 | 총합 | 수명 |
|---|---|---|
| 회색 | 0~99 | 60~80년 |
| 담묵 | 100~299 | 80~110년 |
| 중묵 | 300~549 | 약 120년 (K 150+이면 +20~30년) |
| 농묵 | 550~799 | 약 250년 (K 200+이면 +50~100년) |
| 심묵 | 800+ | 500년 이상 (K 230+이면 수명 불명) |
K값이 높을수록 '쿠로겐에 가까운 존재'로서 존경받는다. K(보이드)는 쿠로겐의 본의지이며, 빛 이전부터 존재하던 근원의 어둠이다.
이로쥬
빛의 비지적 생물
RGB 비지적 생물. 단색수(하나의 채널 극단), 혼색수(복합 채널)로 나뉜다. 펫 또는 탈것으로 포획 가능하다.
보쿠쥬
어둠의 비지적 생물
CMYK 비지적 생물. 더 딥 서식. 빛의 세계 침입 시 환경을 침식한다.
렌과 묵렌의 생물학적 관계
렌과 묵렌은 프리즈마폴 이전 동일한 존재에서 출발했다. 루미나스의 산란으로 빛의 에너지를 더 많이 받은 파편은 렌이 되었고, 쿠로겐의 에너지 영향권에 든 파편은 묵렌이 되었다. 이 사실은 세 종파 모두에게 불편한 진실이며, 대부분의 역사 기록에서 의도적으로 삭제되거나 왜곡되어 있다.
반전은 에너지 체계의 전환이지 존재의 소멸이 아니다. 반전이 일어나면 이로몬과 갸쿠몬이 몸에 혼재하는 상태가 된다. 이 혼재 상태는 육안으로 식별 가능하여 반전자는 어느 사회에서도 즉시 구별된다.